日정부 사도광산 관련 회의록에 “한국 반발 피할 수 없어”


[서울=뉴시스] 김예진 남빛나라 기자 = 일본이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현장인 사도(佐渡)광산을 2023년도 유네스코(UNESCO)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절차를 사전에 논의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반발을 예상했던 것으로 드러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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