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당 “기득권 양당, 예수 본받아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섬겨야”


[서울=뉴시스] 박준호 기자 = 국민의당은 25일 “정부와 기득권 양당은 부디 2000여 년 전 초라한 마구간에서 태어난 예수의 뜻을 본받아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기를 바란다”고 촉구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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