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비 경쟁만큼 뜨거운 남북한 무기 개발 담당자 설전
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남북한 무기 개발 담당자들이 공개석상에서 기술 수준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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