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병세 악화’ 朴, 입원 계속…’사면 제외’ MB, 수감 언제까지


[서울=뉴시스]김지훈 위용성 기자 = 문재인 정부 마지막 특별사면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처지가 엇갈린 가운데 이들의 향후 움직임이 주목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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