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이’ 위주 尹 선대위, 박근혜 사면에 ‘친박’ 보강하나


[서울=뉴시스] 김승민 기자 =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4년9개월 만에 전격 사면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의 세력 재조정 가능성이 주목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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